스3 다 읽고보자해서 이제와서 봤는데 너무 좋다 


마리랑 구도가 비슷해보여도 다른데 


테마리는 자신이 혐오하던 약한 자신을 끌어안고 그것도 나자신이라고 끌어안는다면


사키는 뭔가 우메의 언니로서 약한 모습을 보이지않고 달려나가는 강한척하는 예전의 자신을 끌어안고 앞서나가는 모습이 뭔가 혼자서 고통스러워하던 자신을 인정하고 그 자신을 뛰어넘는 모습인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


실은 사키는 담당보다 팬으로서 응원하는 아이돌인데 댓보니깐 사키를 팬으로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개많더라... 담당수로는 탑까지는 아니여도 팬으로 응원하는 사람은 상당히 많아서 인기있는 캐라고 생각해 모두의 아이돌같은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