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상사한테 얻어먹고 계산하러 가는 상황) 나: 제가 먹은 분 내겠습니다.(낼 생각 없음) 상사: (가격)비싸게 나왔으면 좀 받을게~(받을 생각 없음) 실제로 짖궂게 말하는건 거의 없고 이정도로 반쯤 농담인 경우가 많아요
한국이네…
사람 사는거 다 똑같아요~
이건 한국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