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는 특히 사키와 겨루기위한 수단이 아니라 니아에선 진지하게 톱아이돌을 목표를 하게되는데 그러다보니 예전과달리 다른 아이돌한테도 관심가지고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진짜 아이돌로 성장하는 스토리라서 좋았음.
단순히 남들과 경쟁하기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아이돌이 좋아서 라이브하고싶어! 이런 마음을 가지게되는 과정? 그래서 뭔가 딸키우는 느낌이 ㅋㅋㅋ
사키것도 되게 마음에 들었고 솔직히 후시미 기복이 좀 심하다 느끼는데 사키우메는 둘다 잘뽑혀서 다행이네 쟤네둘은 서사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어서 하지메나 니아나 상당히 겹치는 내용이 많아서 아쉬운것도 많았는데 스3은 아예 독자적인 전개로가니깐 좋다
우메 처음에는 슴슴했는데 진짜 빨강 느낌나는
우메는 사키랑 내용도 많이 겹쳐서 손해보는면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