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우메한테 맞는 방식이라는 묘사가 계속 나옴 이쪽은 아예 친애10 업적 이름도 p를 만난건 인생 최고의 파인플레이일 정도 우메는 금방 불타 없어진다 같은 묘사까진 없지만 그래도 사키랑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함 p없이 마구 달려나가다간 언젠가 오버히트 해버릴 위험이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 역시 자매란걸까
현실 아이돌이면 한탕하고 노는거도 좋을거같지만
@세계관 아이돌은 듀얼리스트 같은거니까
프로듀서가 없으면 나미해버리는걸까
스낵바 마담한다니 너무해
저는 p가 붙은 우메는 아이돌로서 성장이 빠르다고봄 당장 언니의 목표가 되겠다 톱아이돌이 되겠다고 아이돌로서 마음가짐이 갖춰진게 우메루트는 니아라서 세나가붙은 루트보다 훨씬 빠르다고 느낌
피지컬의 향상은 세나가 붙은 세계선이 크겠지만 아이돌로서 갖춰야할 마음가짐은 p루트가 가장 빨라서 이대로가면 우메는 확실히 자신의 아이돌상이 뭔지 금방 잡아낼꺼라보였음 갠적으로 @에서 아이돌은 기술의 성장보다 마음가짐을 더 중시 여기는 느낌이라
그런 성장보단 당장 찍혀나오는 결과물의 얘기긴 했음
그건 세나가 붙은게 역시 빠르긴하지 특히 거기다 사키루트면 사키의 케어도 되게 좋아질테니ㅋㅋ
@ㅇㅇ(118.235) 저도 아이돌로써의 성장은 p랑 붙은게 이상적이라고 말해줘서 넘 좋았어요 홈룸에서도 스탭3곡은 아이돌 우메의 시작의 이야기니까 가장 아이마스다운 곡으로, 모티브 되는 동화도 없이 만들었다고 했던게 이번 커뮤 가장 잘 얘기해준 부분인듯?
가사도 보면 우메의 사키의 목표가 되겠다 사키아빠의 전 슈퍼히어로 이런 우메스토리의 서사가 담긴것같아서 매우 좋았음
@ㅇㅇ(118.235) 아 그리고 우메랑 p는 세나 사키 붙었을때랑 비해서 좀 많이 우당당탕 느낌도 있지 않나요 ㅋㅋ 근데 저는 이것도 너무 우메답다고 봐서 좋았음 계획이나 그런것보다도 일단 해보자 라는게
@ㅇㅇ(118.235) p도 이번에 구누누 짐승이 되어버리고 말이죠
p가 점점 우메화되어가는거보고 압도적인 재능에 취하면 저렇게 되구나했음ㅋㅋ
오버히트라고는 하지만 다 타고 남은 잔불 수준으로도 뭇 아이돌정도는 박살낼거같다는게 우메의 재능이란 녀석일지도
P붙은 우메 < 스타더스트 프로젝트 사키 라는 기묘한 공식이 성립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