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현장에서 퇴근하고 낯선 곳에서 집에 가던중 길을 잃고 막차 끊긴 시간에 우연히 프로듀서 집에 도착한 아즈사씨가 보구싶구나..
초인종을 누르니 프로듀서가 깜짝놀라 바래다주겠다고 하지만 거리가 제법있어 아즈사씨가 거절하고
집안에 아즈사씨를 들여 늦은 밥을 함께 먹고 각자 목욕을 마친 뒤 비누향 나는 서로를 옆에 두고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TV를보다 잠든 아즈사씨를 침대에 재워주는 달콤한 이야기가 떠오르는구나..
다음날 사무소 같이 출근하고 같은 샴푸향나서 난리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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