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닉 스팀
의상명의 유래
저마다의 의상에 붙은 반짝이는 톱니바퀴는 안티카의 유닛 컨셉, 스팀 펑크의 요소로부터 온 것으로,
거기에 더해 안티카의 악곡 컨셉에도 있는 심포닉을 조합하는 것으로, 유닛의 설명이기도 한 듯한 의상명을 의식하여 지었습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스팀펑크가 모티브인 유닛이었기에 그에 걸맞는 모티브만을 사용하면 어떻게 해도 우아함이 없어서,
더욱 드레시한, 세계관을 해치지 않도록 진한 보라색과 진홍색의 장미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유닛으로써 방향성을 확실히 인상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의상의 디자인에 약간씩 차이가 있기에, 저마다의 차이를 알 수 있도록한 의상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특히, 대각선 컷의 라인을 내는 것이 어려워서, 몇번이고 수정하여 이 의상이 되었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춤이 격하기 때문에, 가동영역을 크게 하기 위해 소매 부근을 고무로 가공하여 조정했습니다.
회전했을 때 스커트의 펼쳐짐도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위치를 높였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펑크한 이미지가 있으므로, 반짝임이 들어간 원단이 아닌 새틴 등으로 고급지게 마무리 되도록 했습니다.
베이스는 매트한 원단으로 하면서도 앤틱한 느낌이 나도록, 더럽히는 가공을 한다던가 했습니다.
원단을 2~3종류 겹쳤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얇은 원단을 골랐습니다.
르 퐁 두 라메르
의상명의 유래
카드 일러스트대로의 바다 밑에서 고요히 떠다니는 이미지의 의상입니다.
의상명도 심플하게 해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해저라는 빛이 거의 닿지 않는 장소에서, 요동치는 빛을 갈구하는 외루함과 고독감…누구의 눈에도 닿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를 하고 있는 타고난 화려함…
그 갭이라고 할까, 어색한 느낌을 훌륭히 abyss of conflict의 가사에서 표현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페이스 오브 트레저(2번째 유닛 의상)의 이미지가 “비상”“하늘” 같은 것이었기에, 이번엔 바다에 가라앉은 이미지로 어두운 색을 기조로한 의상이 되었습니다.
코가네의 상의나 전원공통으로 달고 있는 조개의 구조색 같은 선명한 색의 파츠가 포인트입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귀엽게도 멋지게도 될 수 있는 의상이기에, 멋짐의 안에서 귀여운 요소를 넣을 수 있도록 색의 선정을 진중히 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단색으로 종합했습니다만, 오로라・그라데이션 같은 곳은 심해를 이미지했기 때문에 색배치도 밝기도 신경썼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양쪽 소매가 짝짝이인 의상이고, 한쪽 어깨가 파이거나 망토였기 때문에, 손을 올리기 어렵지 않도록 원단의 분량을 조절하거나, 망토도 의상에 걸리지 않도록 위치나 원단의 무게를 조정했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프릴이 많은 의상이었기에, 프릴의 모양이 잘 나오도록 딱딱한 원단을 초이스 했습니다.
프릴의 분량도 달린 곳에 따라 촘촘히 하거나 크게 하거나 해서 균등하게 되도록, 바꿔나갔습니다.
블래이크 시리즈
의상명의 유래
블랙 같이, 직접적으로 쓰면 싼티나보여서 아까워…어떻게든 조금 비틀어보고 싶어…하고 생각하던 때에, 고대영어(엄밀히는 조금 다릅니다만…)로 해보는것을 생각했습니다.
같은 읽는법, 어원인데도 한쪽은 “빛나는, 하얀”이라는 의미, 다른 한쪽은 “검정”이라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검지만 눈부시게 빛난다.
검정으로 있어도 좋고, 하양으로 있어도 좋다는 가능성으로 아이돌들을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가해 고대영어를 채용하였습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스팀펑크의 요소를 남기면서 기존의 의상보다 고딕의 색을 강하게 한 시리즈입니다.
공통된 모티브로 통일감을 주면서, 초기의 SR아이돌의상의 요소를 조합하여 저마다의 개성이 두드러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코가네 : 5명중에서도 강한 역할로 하고 싶어서 여왕의 이미지를 넣어 관을 씌웠습니다.
마미미 : 악마를 모티브로 하면서 날개의 종류나 머리색을 좌우로 나누는 등 마미미의 캐릭터성을 표현했습니다.
사쿠야 : 모자와 검, 안대 같은 쿨한 모티브에 가슴 부근의 레이스의 소재감이나 스커트까지 합쳐서, 사쿠야다운 멋짐을 표현했습니다.
미츠미네: 어릿광대가 모티브입니다만, 사실은 핵심인물이라는 설정이었습니다. 의상에 열쇠구멍이 있는건 미츠미네 뿐입니다.
키리코 : 갇혀있는 인형 같은 이미지로 장미가 얽힌 새장 같은 스커트의 로리타풍 드레스로 디자인 했습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코가네, 유이카의 스커트의 볼륨에 신경썼습니다.
또한, 키리코의 스커트에는 부드러운 와이어를 넣어서, 형태유지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겉보기와 움직이기 쉬움을 중시해가며 파니에의 분량이나 와이어를 넣는 부분을 조정하는 등 제작기간이 꽤나 걸린 의상이기도 했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원단의 분량이 많은 의상이므로, 의상파츠를 최대한 적게 하도록 했습니다.
볼륨이 있는 의상은, 장식이나 소품을 의상에 꿰매어 고정하거나, 움직임을 드러내고 싶은 부분은 일부러 흔들리게 하는 등 의상에 따라 바꿨습니다.
마미미의 신발의 날개도 지장이 없도록 부드러운 소재로 했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의상의 파츠가 많다거나 원단을 많이 사용하면 총중량이 결국 무거워져버리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가벼운 원단과 함께, 여기서도 새틴원단을 메인으로 사용했습니다.
수종류의 원단을 사용하면 통일감이 없어진다거나 합니다만, 매트계와 조합하는 것으로 스테이지에서 돋보이는 의상이 되었습니다.
핑키 마이 하트
의상명의 유래
카드 일러스트는 몽환스러운 귀여움의 공간・의상입니다만, 귀여움 뿐만이 아니라, 살짝살짝 보이는 애달픈 연심을 느꼈기에
(어째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시의 자신의 메모에 그렇게 적혀 있어서…)
조금 함축적인 의상명으로 했습니다.
나의 작은(겁 많은)마음.
작은 나의 (사랑하는)마음.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유닛이 아닌 코가네라는 한명의 아이돌에 포커스를 맞춰 디자인한 의상입니다.
컬러플하고 달콤한 디자인이 안티카의 의상과의 갭을 잘 표현해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피팅 앤드 플레어 볼륨의 실루엣의 표현이 중요한 의상이었기에, 투알의 수정은 세밀하게 여러번 진행했습니다.
또한 줄무니의 맞춤 등 대칭적인 의상이기에 더욱 세밀한 조정을 하여 제작했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의상입니다만,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선정에 의해 춤추기 쉽게 되었습니다.
상의가 타이트한데다 소매를 달았기 때문에, 움직임에 대해서는 몇번인가 수정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프릴의 볼륨감이나 스커트의 플레어감을 재현하기 위해서, 가볍고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를 선정하여 제작했습니다.
줄무늬는 오리지널로 프린트를 하고 소재의 종류를 모은 다음 하나씩 빼나가는 의상으로 하여 고급감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드레이프드 퍼플
의상명의 유래
우아하게 감싸는 드레이프와, 살랑살랑한 드레이프를 의식해 명명했습니다.
카드명이“저녁무렵마미미틱”이었기 때문에,마미미를 보고 처음 느꼈던 “퍼플”을 의상명에 붙여서, 약간의 연결고리를 주고 싶었다는 느낌입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PV촬영을 이미지한 장면에서 착용하는 의상이었기에 폐교와 붉은 앤틱 의자라는 주변의 요소로부터 의상을 구성해나갔습니다.
세계관에 맞도록 고딕 조로 하고 프릴이나 날개로 볼륨을 내고 있습니다만 민소매나 숏팬츠로 하는 것으로 적당히 노출과 몸의 라인을 강조하도록 조정했습니다.
카드일러스트에서 갖고 있는 해골지팡이는 “나쁜아이”의 이미지입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비대칭모양의 재현과 장식 파츠의 재현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고민하며 제작한 의상입니다.
특히 어려웠던 가슴부근의 장식 디자인은 공장쪽과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봉제현장에서 디자인을 완성해나갔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벨트나 리본 등 장식 파츠가 많은 의상이어서, 세세한 바느질이나 스냅버튼의 도킹등으로 안심쾌적하게 춤출 수 있는 의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왼쪽 밑단의 플레어감이나 상의의 리본은 움직임이 크게 드러나도록 볼륨감을 잔뜩 키워 제작했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광택이 은은한 고급감 있는 새틴 원단을 중심으로 어두운 톤도 무겁게 보이지 않도록 화려한 인상이 되는 원단을 선정했습니다.
움직임이 있는 곳과 모양을 고정하고 싶은 곳에서 심지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루엣이 드러나도록 공을 들였습니다.
노블 벨라
의상명의 유래
고귀하고 당당한 사쿠야의 몸가짐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의상.
장식이 적은 자켓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사쿠야의 오라와 조합하는 것으로 순식간에 “의상”이 되어버리는 기묘한 밸런스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어감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되도록 정리했습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자켓에 반바지스타일이라는 아이돌의 의상으로썬 상당히 이색적인 디자인입니다만 초창기에 디자인했던 의상이기에 사쿠야가 어떤 아이돌인지 제대로 인상지을 수 있던 의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자켓, 반바지의 스타일리쉬한 코디네이트 입니다만, 코스프레감이 나지 않도록 사이즈를 세세하게 조정하는 것에 고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금빛의 파이핑을 얇게 하거나 옷깃을 작게 하는 등 세세한 조정으로 인상을 크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딱붙는 반바지는 신축성이 있는 것을 고르고, 셔츠는 민소매로 하는 등 움직이기 쉬우면서 너무 더워지지 않도록 공을 들였습니다.
다른 의상도 공통으로 제작한 소매 안쪽의 전개부위를 넣는등 움직이기 쉬움을 중시한 사양이 되어있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색의 재현도를 메인으로 중시해가며 사복처럼 보이지 않도록 약간의 광택이 있는 원단 등을 선정했습니다.
넥타이는 평직비단소재를 선택하여, 조금 울퉁불퉁한 느낌을 주어서 입체감이 나는 소재의 조합으로 하고 있습니다.
에모셔널 레이니
의상명의 유래
우산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의상으로, 일러스트도 비가 인상적으로 사용되어 있기 때문에, 비의 요소를 심플하게 넣어서, 이 타이밍에 유이카가 비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상상하며 일단 에모셔널하구나 하고 받아들여서 이름 붙였습니다.
치마의 우산으로부터 커다란 빗방울이 떨어지는 것도, 이런저런 해석이 가능할 것 같아 좋아하는 의상입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비의 이미지를 한 의상입니다.
상부를 커다란 스티지와 포켓을 배치한 셔츠로 하는 것으로 유이카가 선호하는 캐주얼함도 살리면서, 비의 모티브를 넣는 것으로 그녀의 내면과 외면이 하나의 디자인으로 잘 융합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치마는 딱 봤을 때 바로 우산으로 보이게끔 패턴의 실루엣, 원단의 단단함, 파니에의 분량등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물방울 파츠도 하나씩 색칠 하는 것으로 세밀한 디테일의 재현에도 신경 써서 제작했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춤춰도 치마의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도록 붙임성 있는 원단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원단자체의 움직임이 나오기 힘든 의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빛을 쬐는 정도에 따라 색이 달라보이도록 하는 등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의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셔츠는 색의 재현도를 중시하고, 치마는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 이었기에 반짝이가 들어간 소재에 오리지널 프린트를 한 후, 오간디를 겹쳐서 우산의 광택을 표현했습니다.
펄이나 단추등의 세밀한 파츠도 원화를 재현하도록 신경썼습니다.
프로미스드 로즈
의상명의 유래
부케가 우산이 된 것 같은 귀여운 파스텔 컬러가 눈에 띄는 의상입니다.
장미꽃잎의 살랑살랑함과, 의상의 레이스의 살랑살랑함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장미는 알기 쉽도록 붙여 놓고, 거기서부터, 이 장미 하나 하나에 빈 소원을 이루어주겠다는 듯한 이미지를 해서 명명했습니다.
의상에서 신경 쓴 부분
배색 패턴을 여러가지 내본 후 그 중에서 이 물색과 핑크색의 조합으로 결정했습니다.
키리코의 두둥실한 상냥한 인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사레컴퍼니의 해설
2차원의 디자인을 3차원으로 재현하기위해 고생한 점
스커트의 볼륨감과 실루엣의 제작, 상의 밑단의 스칼라프 봉제, 소매의 패턴 제작등 어렵고 고전한 점이 잔뜩 있었습니다.
장식감이 적고 실루엣을 중시한 의상이었기에 패턴 제작의 수정은 꼼꼼이 하여 제작했습니다.
춤추는 것을 고려해 조정한 부분
팔의 레이스업 등은 소매에 꿰매어 떨어지지 않도록 공들였습니다만, 팔이 올리기 어려워서 퍼포먼스와 조합하여 몇번이고 사이즈 조정을 해나갔습니다.
오프 숄더의 팔 올리기 어려움에 굉장히 고전한 의상입니다.
원단을 고를 때의 포인트
부드러운 스웨이드 느낌의 소재 조합으로 상냥하고 두둥실한 인상을 표현했습니다.
파츠에 따라 원단의 단단함을 조정하여 실루엣을 표현했습니다.
의상도 코튼 레이스 등과 조합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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