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년마다 돌아오는 3D 프린팅 빌런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idolmaster_new1/9172451
어제 글쓴다는게 정신 없어서 샤니갤에 썼다가 지우고 본갤로출장중인데 30ms 본가쪽 스테이지는 안만드냐 요청이 들어와서방클 스테이지 보다 우선 기획함(미라이는 없어서 못판다는데)춘향대회 참가도 할겸 만듬대충 밀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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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이렇게 올려놓고 완성까지는 오래 걸렸습니다
사유 말하는건 아무도 관심 없을테니 몇가지만 넘기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기획 당시에는 이 장면을 재현하고 싶었으나...
주문한지 일주일이 넘도록 안오는 미라이와 한국에 두고 온듯한 각하 머리로,
어처구니 없게 [춘향대회]의 의도와는 거리가 멀어진 점 양해바랍니다
그냥 각하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구현으로 참여했다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귀국 하는대로 제대로 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디자인 했던 원형입니다
이번에 완성된 최종 버전입니다
3D 프린터가 원래 상정했던 플래그쉽 제품이 아닌,
출장 중 엑세스가 가능한 입문기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 따라
현실적으로 출력 가능한 구조, 앞으로 상품화 했을때 양산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조정은 불가피 했습니다
일명 라이트 가이드 입니다.
추후 판매를 상정한다고 했을때는 이렇게 분리형으로 만들어야 내구성이나 포장(로지스틱스) 방면에서도 훨씬 유리 하겠죠?
테스트 필라멘트로 구조물을 출력하여 조립시 이렇게 가이드를 따라 LED의 빛이 세어나오게 됩니다.
같은 구조를 실제 출력품에 덕용하면 이런식으로 됩니다
뒷부분에 선정리 칸은 만들어 놨으나 생각보다 선이 두꺼워 튀어나오는점 신경 쓰지 마시기 바랍니다(앞으로도 계속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저작권 위반이라고 지적 받았던 시어터 빌보드, 일명 756 프로 로고 부분입니다
그냥 단순합니다. 그냥 불 들어오는 빌보드 입니다.
하단 발판 부분은 텍스쳐 적용된 사양으로 빛이 반사되도록 해놨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제 제품 구해주신 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5mm 구멍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던, 각하 대신 모델이 되어진 히오입니다
그냥 각하라고 레드썬 해주시기 바랍니다
LED 밝기 조절을 최하로 돌리면 계단의 빛셈이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현재 설치된 5v LED를 12v로 교체하면 해결될 문제로 보입니다
앞서 언급한 5mm 구멍에는 혼스테이지 뿌리와 호환됩니다
6개를 배치하여 선배님 3, 밀리3...(나올지 모르겠지만) 대응 할 수 있습니다
대충 플라잉 각하(히오)
그리고 우리 @붕이들이 며칠간 제일 좋아하는 스트레이 이슈가 여기있네?
계단이 길진 않지만 원작과 달리 어느정도 세울수는 있습니다
이하는 그냥 사진입니다
당연히 LED에는 제어칩 및 리모컨이 있습니다
대충 하고 싶은건 다 할 수 있습니다
3D 프린팅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원오프로 뽑는거? 시간이랑 필라멘트 겁나 쓰면 됩니다
같은 품질로 양산이 되도록 디자인 하는게 노하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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