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저 세계관의 롸벗이 진짜 감정을 깨우친거야 아니면 감정을 깨우친 것을 연출한거야
라는 컨셉의 무대로 한거같은데 - dc App
후자 쪽이 가까운거지 그러면?
저거 코히런트만화보면 업체에서 지원받은거임
그러니까 사히 돌발행동까지 준비된 서사라는 거지?
그냥 로봇이랑 라이브하기로함 -> 전부 홍어빛 애드립 느낌이맞을거같음
빵집이 터미네이터 세계관 될거 아닌 다음에야 이 공연 끝난후엔 아무래도 상관없는
빵미네이터 재밌겠는데 그냥 그렇게 하죠
라는 컨셉의 무대로 한거같은데 - dc App
후자 쪽이 가까운거지 그러면?
저거 코히런트만화보면 업체에서 지원받은거임
그러니까 사히 돌발행동까지 준비된 서사라는 거지?
그냥 로봇이랑 라이브하기로함 -> 전부 홍어빛 애드립 느낌이맞을거같음
빵집이 터미네이터 세계관 될거 아닌 다음에야 이 공연 끝난후엔 아무래도 상관없는
빵미네이터 재밌겠는데 그냥 그렇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