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마스는 아니고 작년에 좋아하던 밴드 티켓 구해서 스탠딩으로 봤었는데
걍 차원이 달라 스피커도 존나 빵빵하고 다리 존나 아프고 옆에서 존나 때창하고
그냥 직관이 주는 압도적인게 있음
다리 아픈건 안좋은거잖아 ㅋㅋㅋ
그 아픈거까지 기억에 새겨진다니까
다리 아픈건 안좋은거잖아 ㅋㅋㅋ
그 아픈거까지 기억에 새겨진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