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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델링 하나 더쓰면 되는걸 굳이 진짜 로봇과 스크린 안의 2d라는 수단으로 구현한 것은 진짜에 닿으려는 가짜(픽션)과 가짜에 닿으려는 진짜(현실)를 극대화 시키려는 신두형의 의도가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