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는 XR라이브에 대한 생각도 좀 포함되지 않았을까 하는거


말로 잘 적진 못 하겠는데 우리가 사랑해주는 한 살아있고 실존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도 느껴져서 이건 좋았음


작년부터 XR라이브가 전개되면서 브랜드 불문하고 어떻게 하면 현실감 있고 몰입감 있게 전개할 수 있을까 고민한 흔적이 있었는데(그 와중에 존나 어긋난 것도 있지만) 나름대로 직설적인 테마를 던진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