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완짱이 기획이나 전반을 담당했다는 내용이고 인공지능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스트레이에서 도움을 주었다는게 기본 설정인 워딩 자체도 협력이라 들어가 있고..그거 생각하면 많은 선에서 로봇 배제했던 부분들도 꽤나 있다고 생각함
거기서 이해의 차이가 발생하는듯 '로봇이 기획한' '스트레이의 라이브' 어디를 메인으로 생각하느냐의 차이일테니
그건 그냥 설정딸이잖아
근데 전 이런내용 다 빼놓고 봐도 좋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