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지갑에서카드를뽑고밥을거르세요
· 빵집 팝업 출장소 + 학마카페 리바이벌






택배를 어젠가 그젠가 받았는데 야근하고 기절해서 까지를 못 했다.


사실 폰카로 찍고싶진 않았다.


오늘은 여유가 좀 있어서 까봣다.


생각보다 상자가 작고 가볍다.


보통 과소비에서 시키면 과대포장으로 오는데 왠일로...


몰라






까보니 의류상품을 완충재 대용으로 썻다.


아하 포장재 쌀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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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하나씩 까본다




의상전 아크릴들이 왔다.


이거 주문할때만해도 의상전 갈 수 있을지 몰랐는데..


직접 가서 본 마이코레 의상들을 아크릴로 받으니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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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지?





역시 포장을 까고 찍어야 아크릴만의 투명함이 더 잘 산다.




캔뱃지와 스티커등도 주문했다.


아이노우 아크릴 분명히 주문했던거같은데 없길래 주문내역보니 나눠서 주문해놧다


그럼그렇지 안샀을리가없지


기웃


슴생일세트도 이제서야 왔다.


올해 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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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핫피다.


포장 까자마자 입어봣는데, 상상햇던것보다 더 두껍다.


품도도 상당히 크다. 그런데 소매는 좀 짧다


만족도 자체는 상당하다...


이 핫피는 수주가 끝났지만..


이번 빵팝업 카와이지분에 담당핫피 나온 듀서들은 절하면서 사라....


콸콸



이쁘게 걸려면 평범한 옷걸이가 아니라 그 십자가처럼 생긴 대형 옷걸이가 필요하다.


이건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


벽에 잘 걸어두면 퇴근하고 방문 열 때마다 잠시나마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여기까진 좋은데,


장식장이 결국 넘치려고 한다.


끝났다




일단 탁자에 있던 물건들 다 밀어버리고 아크릴을 좀 옮겨두었다.


있던 물건들은 일단 상자에 짱박아두던 해야겟다..


점점 방이 아크릴보관소가 되어가고있다.


몰라





코메틱 1층은 진짜로 만원이다.


끝났다




슴 1층은 스티커 좀 치우면 더 넣을수는 있긴한데..


조만간 만원이 될 것 같다


7980






코메틱 2층은 원래 일부러 좀 적게 넣어둿는데..


크기 작은 굿즈들은 앞으로 이곳에 두어야겟다.


그리고 팝미러는 담당이 나오면 꼭 사자


날믿어




2층은 높이가 좀 있어서 올려다 볼 수 있다.


구도가 맘에 든다.





슴2층은 아직 공사중이라 찍지 않았다.


가장 높은 층이라 특별하게 만들고싶은데,


아이디어를 좀 짜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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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이어서 이번달도 도파민파티다. 이러다가 바빠서 뭐 못하는 달 오면 어떻게될지 벌써부터 두려울정도다.


근데 미래는 모르겟고 아무튼 지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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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사세요 핫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