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쪽 오너가 관상부터가 화나면 존나 무서울 것 같이 생겼더만
일 들어가면 ㄹㅇ 생리하는 여고생마냥 예민해져서
말투 꺼렁꺼렁하고 몸도 무섭게 통뼈에 좆되게 굵어가지고는
내가 초반에 연습기간에 응우옌 씨발년한테 밀려서
기회 못 받고 많이 못 해서 실력이 저조하다 보니까
설거지 위주로 하는데 막 おい、早く洗え 이지랄 하면서..
내가 살짝 신경부분 다쳤어서 동작 굼뜨니까
설거지거리 많다고 더 빨리 하라면서 몇번 말한 후에
안 바끠니까 설거지거리 담긴 소주맥주병 꽂는 통으로 허리 찍음
물론 다른 애들한테도 나처럼 때리는 것까진 아니어도
같은 존나 화난 말투로 때릴 기세로 하긴 했는데
폐급이어서 맞은 것 같다만 너무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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