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면 사축상철이 회사선배상철이 회사후배상철이 장남상철이 이런거 전부잊어버리고 그냥 개좆마스좋아인간 상철이만 남은채 하루종일 가고싶은데가고 먹고싶은거먹고 하고싶은거하면서 지낼수있다는 그 해방감이 좋은거같애 조선에서는 놀러간다치더라도 결국 저 기존의 관계들을 완전히 끊어내지는 못하니까 아무리 요새 로밍카톡 잘되있다해도 뱅기타고일본가있으면 무시할 명분도 되고
애초에 아무나라나 하루에 몇십만원 쓰러다니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