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한국어로 하다 일본어로 해도 된다고 하니까
간보더니 대충 말 통하니까 사실 자기 말 존나 많은 편인데 한국어로는 원하는 만큼 말 못하고 일본어는 받아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급식 말투로 징징대기 시작함
한 두시간 떠들고 났더니 같이 일하는 한국인이 저 사람 말 많은 사람이었구나 한게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