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한국어로 하다 일본어로 해도 된다고 하니까 간보더니 대충 말 통하니까 사실 자기 말 존나 많은 편인데 한국어로는 원하는 만큼 말 못하고 일본어는 받아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급식 말투로 징징대기 시작함 한 두시간 떠들고 났더니 같이 일하는 한국인이 저 사람 말 많은 사람이었구나 한게 웃겼음
한국바에서 일하는 일본인이라니
유학왔대
동료직원 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2주동안 말한거보다 그 두시간동안 말한게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