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가나 가타카나 외움 -> 한국 한자 2급까지 땀 -> 한국어 3+ 땀 -> 문법공부 시작 -> 씹덕베이스로 만화랑 커뮤 번역 5천장정도 함 -> N1땀 -> 학원 회화반 3개월 정도 함 -> 일본인 친구 사귀어서 4년정도 얘기함 여기까지 오면 그래도 일반회화까지는 괜찮음 좀 진지한대화나 전문적인 대화하는거 아니면
한국한자에서부터 떡잎이 남다른데요
시사어학원 다님?
동네 입시학원이었는데 아마 맞을듯
맨마지막이문제네싯팔
일본가서 그냥 쉽게 대화 가능하겠네
읽는건 정말 어려운 기사 아니면 문제없고 듣는건 대체로 괜찮음 말하는건 10분 넘어가면 유학왔냐 물어보는 정도?
@혁명설탕 와 부럽다
@ㅇ.ㅇ(211.234) 그래도 거의 10년 공부했음 ㅋㅋㅋ 씹덕베이스가 절반이긴한데
@혁명설탕 진짜 노력의 결과물이네
와 엄청 잘하겟네
일봌인이랑 어케대화함
@리바이브 가벼운 일상대화는 그냥 한국어 하는것처럼 함 100퍼센트 의도대로는 아니어도 그때 안떠오르면 비슷한 단어로 대체함
한한 준4에서 컷당햇는데
거기서 부수 의미랑 구조만 이해하면 3급까진 금방가
근데 그건 2010년 초반대 초딩시절이야기였죵!!
제대로구나
일본인이랑 교류하는게 진자 늘리는데 핵심인거 같긴함 트위터하면서 단어 보고 익숙해진게 확 늘엇음
책으로 보는거나 드라마 신문으로 보는거랑 실시간 대화랑 따지면 후자가 3배쯤은 효율 좋음
근데 한국은 번체자써서 완벽하게는 도움이 안대진않아요?
모르는거보다 2만배쯤 나음 이미 알고있는 한자면 아 이게 이거구나 ㅇㅇ 하면 끝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