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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기본적인 회화는 할 줄 알아서 여행은 그럭저럭 다녔는데



바다의집 콜라보보러 가니까 카운터 보고 있던 놈이 씹덕온줄 알고 내가 보고들었던 것의 10배는 빠른 속도로 존나씨부려대서



항복하고 영어쓰니까 이해한다 하는 뉘앙스로 어깨 한대 툭 하고 웃는데 수치사로 죽을거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