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최악의 상상만 하니까 오히려 머리도 존나 안돌아가고


최악을 상상해서 대비한다 => 이게 아니라 


씨발 난 좆됬어 인생 망했어 이대로 이 문턱 못 넘고 평생 꿈꾼 일 자격도 못 얻고 인생종료야 


이런 식으로 흘러가서


어떻게 버텨서 나아졌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