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장에선 효용없음
애초에 그놈들 올려받는 이유가 지들 리스크니 뭐니 하면서 합리화할건대 애초에 지가 필요없는걸 사는 자칭 "리스크를 진다"는 행위자체가 없었다면 구매자는 정가에 사서 잘만 즐겻을거라는거임
소비자 입장에선 효용없음
애초에 그놈들 올려받는 이유가 지들 리스크니 뭐니 하면서 합리화할건대 애초에 지가 필요없는걸 사는 자칭 "리스크를 진다"는 행위자체가 없었다면 구매자는 정가에 사서 잘만 즐겻을거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