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unfare.bandainamcoent.co.jp/395/
https://funfare.bandainamcoent.co.jp/5963/
일단은 일어되는사람이 쭉 읽는게 더 정확할것같으니 링크
18년도에 개최한 본가 mr스테이지를 카츠마타가 주도해서 운영하고있었는데 이게 아마 제대로된 mr 시도인 느낌임
작게 시작해서 성공하면 점차 키우는 방향같은데 10주년기념 프로젝트라고 계획된거라보면 mr프로젝트자체는 15년도부터 준비중이였다봐야함.
저당시 본가 mr스테이지는 dmm시어터인가? 그 무대에서 했는데 코로나때 폐쇄됨. 그래서 코로나동안 @는 아예 mr스테이지기획을 하기힘든었다봄
mr프로젝트 포부를 보면 현재 진행중인 브랜드별 xr과 mr프로젝트의 목표에 부합함 실험적으로 시행중인 프로젝트가 서드비젼기점으로 크게 된거임 xr이 커진건 솔직히 첨에 개척하던 카츠마타의 공이 꽤 크긴함
이후 인터뷰는 20년도 미키룸임.
여기서 원래 주연공연제로 굴리던 본가 mr스테이지가 코로나로 취소되었다고 말하고있음. 하필 dmm 시어터도 폐쇄되고말이지.
미키룸인 이유가 세번째 주연공연이 미키차례여서 인듯
그래서 안그래도 코로나시국에 라이브이벤하기가 힘드니 엄청 고민하고있었대 발신으론 라이브감도 실재감도 떨어지니 고민했나본데 쇼룸쪽에서 먼저 제안했다고함
알다시피 미키룸은 대호평이였고 이게 아마 본격적으로 mr프로젝트를 더 크게 키울 바탕이 되었다봄. 그게 어떻게보면 서드비젼이지.
@튜버같은 계획도 아마 미키룸보고 서드비젼시작과 동시에 실험적으로 내놓은 프로젝트같은데 저건 진짜 V쪽 조사부족에 일반 오따꾸들이 V쪽을 꺼려하는걸 고려하지않은듯
아마 다른 팬층에서 눈여겨봐서 한번 팬층개척해볼까한 시도같음 근데 지면 졸업 ㅇㅈㄹ해서 튜버팬도 손사레치고 @팬들한테는 튜버라고 꺼려지면 ㅋㅋ 아직도 살아있는건 인터뷰 쭉보면 아무리봐도 mr프로젝트 처음부터 주도한 사람이라 냅두는 느낌임
이후 코로나끝나고 서드비젼발표한거보면 mr프로젝트판 더 크게 키울 현실적인 계획은 20년도때부터일 가능성이 크긴한듯
첫시도는 18년도지만 보면 10주년기념으로 처음 시작한 mr프로젝트라 15년도부터 구상은 있었을테고...
실은 이런거보면 @가 단물빨리고 뒤늦게 들어가는게아니라 리스크때문에 보수적으로 소규모로 진행하다가 눈에 보이는 성과가 나올때 일벌이는 느낌이네 실제로 후발주자이긴해도 서드비젼이후 2,3년새에 타브랜드랑 견줄정도로 퀄리티업해나가는거보면 뭐..
그래서 지금도 xr 크게 할때는 어드바이저로 끌려가는듯 카츠마타
합동도 카츠마타가 대표로 끌려오는 느낌이고 근데 확실히 저 사람쪽 xr구성이 더 취향이긴함 본가랑 디어리쪽 테이스트는 나랑 꽤 잘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