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나 그제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꼬추 어딘가가 좀 따끔거리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아픈 부위가 조금씩 바깥으로 움직이는 거임
설마? 싶었는데 결석이면 존나 통풍급으로 아프다고 했으니까 두고 보고 있었음...
혹시 모르니까 일요일에도 영업하는 비뇨기과 찾아놓고.
그리고 방금 소변 보는데 뭔가 고체가 휙 하고 발사됨...
변기 밑으로 가라앉아서 정확하게는 못 봤는데 새끼손톱의 1/6~1/8 정도 크기는 됐었던듯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고 꽤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개무섭네;;;;;;;;;;;;;;;
아오
쥬얼을 쌌구나
근데 그럼 병원 바로 달려가셈 그러다 ㄹㅇ 쓰러짐
좀만 더 아팠으면 바로 달려갔을 것......
무료돌 획득
못 줍고 하수도로 흘러가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