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었다는 흔적을 지워버리다니
그래도 전 지금이 더 낫다고 봐서
인터넷에 있기에는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 탓
계정지웠는데도 돌아왔으니 아쉬워지는
전 연결고리를 끊었다는 느낌만으로도 만족함
살아있었다는 흔적을 지워버리다니
그래도 전 지금이 더 낫다고 봐서
인터넷에 있기에는 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 탓
계정지웠는데도 돌아왔으니 아쉬워지는
전 연결고리를 끊었다는 느낌만으로도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