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인지 금요일과 똑같은 복장인데 살짝 구겨진듯한 느낌으로
다리가 풀려서 후들후들거리면서 프로듀서 손 잡고도 간신히 걸으면서 등교하는
그런 시추에이션 없는가
계속해봐
상상력의 한계로 여기까지
계속해봐
상상력의 한계로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