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석이나 해석에 댓글로 작가 : 오 몰랐는데 이러는 밈 예전엔 개그로 받아들였는데 요즘 하두 보이니까 쿨찐메타의 아류로 느껴져서 존나 싫음 해석도 작가도 별거 아닌것처럼 만들어버림 어른제국도 연출에 대한 해석 좀 있는데 꼭 저런 댓글 달려서 좀 보기가 싫어
그 시인이나 소설작가한테 수능문제 풀라고한 다음 나는 이런 생각 하나도 안했는데 이러는거 퍼진 이후부터 좀 생긴거같음
나도 문학의 정량화된 답을 부여하는건 별로지만 결국 작가의 생각과 다른 해석도 의미가 있고 작가들이라고 하나같이 다 똥멍청이인것도 아닌데 개그로 넘기려는 쿨찐 아류로 느껴져서 요즘 유독 더 싫어짐
비슷한게 과몰입 << 이 단어
10년대 이즈음부터 퍼진 쿨찐메타가 다 조졌다 이겁니다
@vian 쿨찐이 반지성주의도 몰고와서 진짜 좆같음
@빗키 그나마 요즘은 약간 정상화된듯해서 낫긴한데 아류로 퍼진것들이 좀 징글징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