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감동 위주인건 이해는 가지만서도 좀 날것 느낌 갈수록 없어지는게 아쉬운
이것이 시대변화인지
불고기로드같은 느낌인가
ㅇㅇ
글고 전체적으로 감동 잡을려는게 좀 커진
뭔가 극장판들이 죄다 조주연 캐릭터 하나하나 서브주인공이나 감동스러운 장면 잡는 스토리가 너무 많아진 느낌
꿈 극장판에선 짱구엄마가 명대사하는 장면 나오고 뭐 고등학교가는 극장판은 철수가 흑화해서 너희랑 헤어지기 싫다고 하는거 나오고 닌자 극장판은 가족에서 짱구가 빠지는 쪽으로 가서 감동포인트 또 잡고 인도 극장판은 맹구 흑화하던만
뭔가 돌아가면서 다들 누가 빠지고 사실 걔가 소중해 이걸 반볼하는 느낌이라 뭔가... 뭔가였음 이러다가 오수 극장판까지 나오겠네 하는 감상
@퐁당쇼콜라 오수 본토에선 인기 좆도 없다고 해서 어렵지 않을래나 짱구 할애비가 훨 가능성 높을듯
불고기로드같은 느낌인가
ㅇㅇ
글고 전체적으로 감동 잡을려는게 좀 커진
뭔가 극장판들이 죄다 조주연 캐릭터 하나하나 서브주인공이나 감동스러운 장면 잡는 스토리가 너무 많아진 느낌
꿈 극장판에선 짱구엄마가 명대사하는 장면 나오고 뭐 고등학교가는 극장판은 철수가 흑화해서 너희랑 헤어지기 싫다고 하는거 나오고 닌자 극장판은 가족에서 짱구가 빠지는 쪽으로 가서 감동포인트 또 잡고 인도 극장판은 맹구 흑화하던만
뭔가 돌아가면서 다들 누가 빠지고 사실 걔가 소중해 이걸 반볼하는 느낌이라 뭔가... 뭔가였음 이러다가 오수 극장판까지 나오겠네 하는 감상
@퐁당쇼콜라 오수 본토에선 인기 좆도 없다고 해서 어렵지 않을래나 짱구 할애비가 훨 가능성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