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얄궂게도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짱구는 카메라 밖으로 뒤쳐지고 넘어지며 미래를 따라잡으려 하고 미래를 포기하고 과거에 안주한 켄은 정해진 비디오 카세트 테이프를 돌리듯 정해진 속도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로 찬찬히 올라가고
저도 나무위키에서 읽어본 적 있음
나도 그 글은 나중에 본건데 당시에 봤을때 감상이랑 비슷해서 약간 이어졌어? 를 느꼈움
뭣
그거 연출 좋았어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