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직업은 용사도 현자도 아닌 감정사(임시)인 것 같은데요?감독이 이런류 원작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음이런 제목 거부감 존나 심한거 아님 개그물로써 적당히 웰메이드인 진심
제목오이래
제목꼬라지ㅋㅋ
제목이 왜이러니
속는셈치고봐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