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c857ec3806880239b83e1479c706bbc151c5c159abdc84372bca43d5405754ec33ba421d2c95cb677ad641fd1f66302959939

08988071b68369ff23e785e7459c70181651fe67946de39a7ee183d4c50fec8a9be963e28d29f55c3a59212424fb32a5b1603d

7d98f174b2f469f12399f3e3379c706c172002c71abf4067ca67d9d6d238141738d801d6b3512dd130005dd7cc371805ad7c7908

0fea8171b38a688023e687964e9c70651d1f5fe1a865ca6eea7bf24b185231b125ec730427dcda5275ea730efaf1f046f6305da7


첨에 블레임 보고 충격받아서 젤 처음 사모은 책이기도하고
시도니아 빼고는 정발된 책 다 사서 갖고있음 
사도인척하는 왕도물 몇번씩 하는데 스토리 연결이 투박한건 좀 웃기긴함다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