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OP ED 수록곡들이 다 갓곡이었고 캐릭터가 많은만큼 각 화마다 주인공을 다르게 배치한게 똑똑하다고 느껴졌음 등장인물의 희노애락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정말 모두가 살아있는 사람들같았고... 연예계의 어두운 면? 같은 부분 묘사해주는 것도 좋았어 또 갈등이 생기는 과정도 해결하는 방법도 현실적이라 몰입이 잘됐음
원전goat야
근데 지금도 각설탕부분은 잘모르겠음
극장판이랑 사이드엠이랑 이어지는거 개좋긴했음
하 꼬추애니2기안나온게진짜너무아숩네
새삼 엔딩이라는게 존재하지 않고 각 화에서도 수많은 인겜 곡들을 대부분 유기한 빵애니가 대단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