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때문에 자존감 좆박은거
몸만들고 몇년걸려서 겨우 회복했네
몸만드니 대우가 달라지네

여태껏 뭘하려고하면 남이 어떻게생각할지부터 남 기분부터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생각 완벽히 없어진거같다
내 좃꼴리는대로 하는거임

어릴때 부모가 싸우거나 교육제대로 안시키면서 아이 생각은 무조건
반대부터하니까 

나는 뭘 말해도안되는구나
남이 어떻게 생각하면 어쩌지?
제일 쓸모없는 남의눈치를 봤던거임

30대에 끊어낼수있어 다행이다


부모도 보기싫음
걍 내가 말만꺼내면 anti 바로실행됨
예를들어서 내가 뭐뭐했다 말하면
그걸왜해 이렇게해라는식으로 말함

아무것도 이룬것도없으면서 티비같은거나
주위 아줌마들 카더라 줏어들은 지식들뿐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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