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없어서나 시간이부족해서 그런게아니라 그냥 뭔가 그걸먹어줘야 일본에왔다는 기분이들어서 이상하게 한번은 꼭 먹게됨 조선에서 규동이라고파는건 뭔가 죄다 고급화되어서 국물 흥건한 불고기덮밥이되어버리니 그 싸구려종잇장고기맛이 안나
아침에 5백엔따리로 먹으면 은근 기분좋음 ㅋㅋ
귀국하기전에 공항마츠야에서 끼니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