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에서 흥행을 하려면

3가지가 반드시 있어야 함

ANR(곡)이랑 코레오그라피(안무)랑

비쥬얼라이징임


ANR이랑 안무야 뭐 테디네랑

기존 협업하는 팀이 있다고 쳐도

비쥬얼라이징은 시대에 너무 뒤떨어짐

그냥 코디 한 명이 대충 미야오에서 쓰던 옷

입히는 거 같음


맨날 이상한 부츠 신기는 거나

애들 헤어 정리도 제대로 안 됨.


데뷔곡때도 부츠, 사인때도 부츠

빕때도 부츠

ㅆㅂ 무슨 부츠성애자야?

곡마다 코디가 달라져야하는데 다 비슷비슷함.

글고 이번에 빕 코디는 

무슨 각설이 옷 입히는 줄 알았네.


깔끔하지도 그렇다고 유니크하지도 않음


뮤비 프로모에 몇십억씩 돈낭비할 바에

그 돈으로 유명 비쥬얼디렉터를 영입하고

헤메코에 진심으로 투자하라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