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우파보는데 쿄카란 일본댄서가 엄청 인기많음 근데 스우파갤에서 하는 얘기가 아이랜드2 윤지윤한테 몰입하는거랑 똑같아서 소름돋음
무슨 말이냐면 제작진은 쿄카를 버리는 패로 악마의 편집을 했는데 그렇게 시련을 받는 쿄카를 똑똑한 시청자들이 발견해서 인기있게 만들었다! 이런 논리임
쿄카가 윤지윤이랑 비슷하긴함 막 말 쎄게하고 상대편 디스도 서슴치않고 막 해버림 이런 악마적인 캐릭터성이 있음
근데 그런 캐릭터자체를 제작진이 밀어주고 언더독 서사로 분량 많이줘서 띄운건 사실인데 왜 그걸 인정하기 싫어하고
이제 시청자들이 악마의 편집에 안속는다! 우리가 쿄카와 윤지윤을 발견해낸거다! 이런 식으로 논리가 흐르는지 의문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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