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케플러때부터 엠넷, 웨이크원 행태를 눈여겨봐 왔는데

엠넷이 대책이 없는 거임


웨이크원에 인력은 부족하고 역량은 부족한 상태인데

정작 엠넷은 그 따위 건 알빠노고

서바그룹만 찍어내기 바쁨.


서바그룹 대충 선발하면 '옛다 신병받아라'하고 웩원에 떠 넘겨버림.

어찌보면 웩원도 위에서 까라면 까야하기 때문에 피해자임.

그럴꺼면 cj측에서 건물이라도 큰 곳으로 이전해주고 인력이라도 보충해 줘야지.

그런 것도 없이 능력 안 되는 소속사에 걍 애들 맡아서 키우라하니 그게 제대로 되겠냐? 


ㅆㅂ 이번에 또 보플2하고 언랩4한다는데 거기서 뽑힌 애들은 어디서 맡아서 매니지먼트함?


내가 마포 웩원 건물 바로 앞에 사는데 건물 코딱지만하거든. 켚은 다른 스튜디오로 나갔다해도 작은 연습실을

지금도 제베원이랑 이즈나 애들이 나눠쓰는데 여기에 신규 그룹이 한꺼번에 둘이 들어오면 그거 감당할 수 있을까?


거기다가 내년엔 걸플2한다고 하지. 대책이란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