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도 좋고 얼굴이 예술가가 아니라

씨름선수나 야구선수 같던데

등빨이 엄청 좋고 힘꽤나 쓸거 같은 인상인데

저덩치에 섬세한 작곡가라니 반전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