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케이콘 무대를 보면서 6즈나는 확실히 기존의 이즈나 컨셉도 소화할 수 있고 피에스타 같은 밝고 그런 무대도 소화할 수 있는걸 보여줌. 근데 윤지윤이 들어오면 이번 피에스타 같은 무대를 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임, 원래 맨 처음에는 윤지윤의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는데, 가면 갈수록 윤지윤의 빈자리가 옅어지는게 느껴짐. 오히려 윤지윤의 활동도가 점점 떨어지는게 느껴짐. 이미 조금 늦긴 했지만, 빨리 오거나, 탈퇴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