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새벽 놀라온 매니저 관련 내용을 웨이크원에 신고했음을 알린다. 게시자 신고 및 처벌을 원하는게 아니라 응원하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신고했고 해명과 보호조치 요청했다. 소속사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는 지켜봐야 알것 같고. 답이나 공지 없을 경우 반복 신고를 하려고 한다. 또 비슷한 내용이 이 갤에 반복적으로 올라올 경우 관련부서에 전화 통화나 대면 신고 같은 방법도 시도할 생각이다.


 이 갤 및 타갤 등에 게시하는 반복적 조롱이나 비하 등 게시글 및 댓글도 수집하고 있다. 아직은 신고할 생각은 없다. 자기들은 정당한 비판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모아놓고 보면 누가봐도 악의적인 유형과 내용인 것들이 있다. 참고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