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지 연예부 기자가 기사화 했다는건 그만큼 이슈화 됐다는 것임. 요즘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가 사라지면서 디시에 상주하면서 기사 쓰는 기자들 많은건 다들 알테고. 특히 스포츠부 연예부는 더 하지. 그들이 픽하는 토픽은 논란거리, 이슈화되고 있는 것들이지. 결국 조회수로 먹고 사는 직업이니까. 이유야 어쨌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수많은 조회수와 관심의 대상이 됐다는 것. 인지도가 높아졌다는것. 누군가는 배 아프고 누군가는 지지하고 누군가는 진짜 비판을 하지. 나는 이걸 긍정적이라고 본다. 그 대상이 얼마나 절실하게 노력하고 땀흘리는지 아니까. 점점 알아주는 팬들이 늘어날 거라고 봐. 그러니까 그걸 직감적으로 느끼는 악플러들이 안달이 나서 여기저기 날뛰는게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