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가 K con에서도 광화문 무대에서도 골든을 불렀음.


방지민이 앞에서 좀 부르고

하이라이트(사비)는 최정은이 혼자 다 한 느낌.


...


도대체 이 안무 누가 짰을까???




골든은 이미 많이 알려진대로 3옥타브 라(A5)까지 올라감.

기존 가수들도 상당수 힘들어 하여 보정입혔음.

(고음 장인이라는 소향도 고음에서 음이 깨지고

 고음 잘 뷰른다는 바다까지 보정으로 떡을 칠하였음

정은지정도만 라방중 라이브로 부름)


그런 빡센 노래를 격한 율동과 같이 부른다??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


광화문 무대에서는 방지민이 본인 파트 끝에 임이탈( I Believe~ )

이게 노래 실력이 아니라 호흡이 빡세서 음을 올리기 어려웠던

(La 콘에서는 역시 이 파트에 소리가 작아짐. 호흡 딸린 거).


그럼 사비를 불렀던 최정은은...?


메인 보컬로서는 잘 불렀음.


그런데 임팩트가 없음.


A5 3옥타브 고음을 불렀음에도 격한 율동으로

턴하고 점프하고, 앉았다 일어나며 노래를 부름.


율동이 격했기에, 노래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움.


결국 그 고음의 파워풀한 골든 노래가 그냥 평범하게 들림.


...


도대체 골든 안무 누가 짰냐??

중국인이나 일본인 안무가 인가??

라이브 박살 내라는 특명을 받고 온 건가??


...


가장 대표적인 예가 작년에 르세라핌, 롤라팔루자 라이브.

방시혁의 과도한 욕심으로 , 안무를 점프하고 돌고,

결국 김채원, 허윤진 음이탈 나오고 엉망이었음.



이번에 이즈나 골든 처럼 임팩트 없는 라이브도 보기 드물다.


격한 율동하면서, 고음을 거의 완벽히 소화했지만,

도리어 격한 율동으로 인해, 라이브의 호소력이 실리지도 감동이 느껴짖도 않는, 그냥 평범한 노래로 들렸음.



이즈나 안무 누가 짜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