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따위 이즈나의 라이벌도 못된다
이즈나의 라이브는 레이디가가, 마돈나, 아리아나 그란데보다도 뜨겁고
브루노마스보다 안정적이며,
팝의 황제였던 마이클 잭슨 보다도 흥행할것이고 더 위대하며
'팝의 여제들' 이라는 수식어가 생길것이며
kpop 이 아닌 할리우드를 지배 할것이며
80억명의 팬덤이 생길것이다
kpop 이라는 장르를 넘어
izna 라는 장르가 개척될것이다
그녀들을 따라잡기 위한 블랙핑크, 엔믹스, 에스파, 르세라핌, 미야오, 하투하, 아이브, BTS 같은 그룹들은
가장 존경하는 선, 후배로 이즈나를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비록 그들은 아직 이즈나보다 열등하지만, 이즈나를 존경하면서 개척된 izna 라는 장르속에서 활동하게 될것이다
방법을 바꿨어? 이렇게 해서 욕먹게 할라고? 애쓴다
안티확산ㅋㅋ
적당히 해라~
'장르가 izna' 가슴이 웅장해진다... ㅠ
지능형 안티라고 자평하며 만족하고 있겠구나. 어쨌든 님의 이즈나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표현은 찐사랑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것 같다.
고도의 까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