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의 현재 상황을 바라보면, 팀 내에서 비주얼적 경쟁력이나 주목도 측면에서 뚜렷한 강점이 부족하다는 점 

마이와 코코처럼 피지컬이나 외적인 조건으로 최소한의 존재감을 확보하는 멤버들도 있지만, 

이즈나는 그러한 부분에서조차 5세대에서는 전혀 크게 언급되지 못할 매력이고

특히 방지민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대중적으로 비주얼로 어떠한 주목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이 팀은 멤버 개인의 비주얼적 영향력이나 화제성으로는 승부를 보는 것은 불가능하고

음악성과 곡의 힘으로 승부수를 띄워야 하는 국면에 놓여 있음

골든을 커버해서 정말 많은 주목을 받았듯이 결국 성공하려면 노래 밖에 없음

특히 비비엔이 제공하는 곡 퀄리티가 최악이라는 점까지 겹치면서, 팀 전체의 성적 부진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따라서 “그나마 가진 것 중에서 최선을 선택해야 한다”는 인식은 곧 좋은 노래 확보가 절대적 과제라는 결론으로 이어 진다고 봄

수백 곡의 데모를 받아서라도 확실히 대중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곡을 찾아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지금처럼 존재감이 희미한 멤버들은 더더욱 주목받지 못한 채 묻혀버리는 거지.


이즈나는 비주얼과 개성, 음악적 성과 어느 쪽에서도 뚜렷한 차별점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고, 

만약 앞으로도 노래 선택이 삑사리 수준 삡 같은 노래로 이어진다면 무대만 열라게 하면서

대학축제도 못하고 소고기도 못 먹는 거지. 근데 30만원 아이스크림은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