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맘마미아 노래 너무 별로임. 음악도 너무 별로고 뮤비 퀄리티도 너무 안 좋음.


  첫 데뷔 곡인 IZNA의 고급진 뮤비 퀄리티와 굉장히 대비되는 모습... BEEP도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어도 계속 들으니까 적응은 됐는데 맘마미아는 들으면 들을수록 별로임.



2. 이번 컴백 자컨 망함.


  이번 맘마미아 컴백 자컨으로는 [이즈나의 방], [돌박이일 전북편], [배워서 남즈나] 등등이 있는데 전부 다 피로감이 상당한 컨텐츠라고 볼 수 있다...

  망한 원인으로는 정말 복합적인데 대표적으로 굉장히 시끄럽다.. 그로인해서 시청자는 피로감을 느낌.

  

  이즈나의 방과 돌박이일은 공통적으로 고요속의 외침이라는 컨텐츠가 있는데 말 그대로 학대 컨텐츠라고 봐도 무방하다..

  배워서 남즈나같은 경우에도 방지민과 유사랑이 막노동하는 컨텐츠고 죄다 소리 지르고 몸으로 움직이는 컨텐츠 밖에 없다...   (((워크돌인줄...


  멤버들은 계속 이즈나의 성공을 위해 재밌는 컨텐츠 만들기 위해서 고함을 질러대는데 재미로 다가오기 보다는 과도한 억텐 때문에 기 빨리는게 더 컸음. 그리고

  계속 힘들게 촬영하다 보면 번아웃이든 우울증이든 걸릴 수 밖에 없음.... 심지어 편집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과도한 편집 때문에 정신이 없음. 


  다른 멤버들도 노력하지만 지민이가 특히 결의를 다지고 열심히 하는 거 같은데 지민이의 멘탈이 걱정된다... 방금 말했던 3가지 컨텐츠 이외에도 놀라운 토요일, 동해물, 사격 등등

  각종 컨텐츠에서 엄청 열심히 방송 리드함... 이런걸 보면 다른 멤버들은 아이랜드 2에 비해서 굉장히 나태해진거 같음.. 결론적으로 지민이의 책임감을 높게 평가한다.

  


3. 그리고 맘마미아라는 노래 자체가 별로인 것도 있지만 이번 컴백을 통해 알게된 점은 이즈나는 걸크랑은 안 어울리는 거 같다... 굳이 걸크 아니어도 멋 있는거 많이 할 수 있다.

지민이가 말 했다 싶이 아련하고 몽환적인 노래가 잘 어울리고 IZNA 데뷔곡처럼 깔끔한 노래도 좋은거 같다. 내 생각엔 컴백을 늘리기 보다는 준비가 되면 컴백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