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어쩌구 하는 말 필요없다. 그냥 노래가 좋으면 무조건 뜬다


근데 노래가 다 쓰레기다. 예를들어 블핑의 마지막처럼을 타이틀로 냈다면


볼거도 없이 성공이다. 랩 부분은 꼭 안해도 상관없으니


이즈나는 르세라핌을 거울로 삼으면 된다. 춤도 잘추는 편이니


노래만 좋으면 걍 뜬다.. 고로 회사는 노래선택에 목숨바쳐야지.


맘에 안들면 좋은곡 나올때가지 퇴짜도 놓을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