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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 작업장으로 여겨지는 더쿠 같은데선

쿨타임 찰 때마다

'남의 인생을 송두리째 도둑질 한' 타령하며

아학을 끌올 하던데







이 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도둑질 했다는 게

과연 말이 되는 얘기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