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밥 먹고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잠만 쳐 자서 "아...시발 좆됐다 생활패턴 병신됐다.." 생각이 들었는데 밤 11시 쯤에 라면 끓여 먹고 게임 좀 하면서 놀다가 또 피곤해서 잠 잤는데 오랜만에 악몽 안 꾸고 ㅈㄴ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꿈 꿔서 정확히 아침 9:00분에 일어났다. 갓생이 되버려서 기분이 ㅈㄴ좋음 그리고 바로 패팅입고 밖에 나가서 산책했다 기분 아주 기모찌 하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