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고
팬싸인회, 그 밖의 여타 이벤트에는 참여하지 않고 방구석 여포로 유투브를 주로 보는 사람인데
Ive를 거의 1년 반동안 봐왔다.
멤버중에는 유진이가 제일 예쁘고 아이돌 표정연기도 잘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izna 노래 들어보니까 진짜 ive에 느낄 수 없는 곡 퀄리티가 레알 넘사벽이더라...
블랙핑크 작곡했던 팀이 해서 그런가 노래가 너무 취향저격이야...
적당한 미디움 템포에 비트 적당하고 조화롭게 곡이 구성되서 mamma mia인가? 그게 빼고는
izna노래가 ive 압살하는 느낌이더라
춤도 ive에서 가을이가 잘 춘다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는 유진이가 제일 잘 추는걸로 보였다.
근데 izna 뮤뱅이라던가 M.net에서 추는거 보니까 ive랑 그닥 차이도 안나고 오히려 더 잘 추는 것 같더라 ㅎ
작가, 프로듀서, pd 새끼들이 왜 이렇게 ive 밀어주는지 모르겠어...
원영이도 예쁘긴 한데 그렇게 여신급으로 이쁘다라는 느낌은 못 받는데
마치 4살 아이가 음식을 먹기 싫다는데 PD, 프로듀서, 작가 새끼들이 일부러 청자들한테 ive를 쑤셔먹이는 기분이랄까?
아이돌 판 근처에 가면 이상하게 ive로 도배되어 있다. 거품이라 이말이다... 물론 평타 이상하지만 팀 자체가....
그래서 문뜩 izna 노래듣고 그 반발감에 더 좋다고 느낀걸 지도 몰라...
길게도 쓴다 뻘글을 대중들은 아이브 장원영 밖에 모른다 이즈나는 뭐지?
모르면 찾아봐 ㅂ신아
나는 아이돌이랑 척지고 살다가 아이브 럽다 애프터라이크 보고 여돌 좋아하기 시작했는데 진짜 아이브는 날이 갈수록 곡 퀄리티가 실망스러움… 스타쉽이 이 멤버로 대체 어디까지 똥을 싸도 빨아줄까 사회 실험하는 느낌까지 듦. 진짜 장원영 안유진, 나머지 아이브 멤버들까지 이정도로 멤버 개개인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도가 높은데 이렇게까지 노래 퀄리티가 쳐박는게
이번에 bang bang도 처음 코러스 부분 선공개 했을때 느낌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느낌이다였어 나는.... 그래서 좀 별론데 싶었지... 가끔가다 1번씩은 듣는데 한 3일지나니까 처음에 어디서 들어본 느낌은 많이 없어지고 좀 괜찮아지더라...ㅎ sm 엔터 노래중에 whiflash?인가 그게 약간 지금 bang bang 같은 곡이자나 ㅋ...
개공감. 키키노래 아이브주지. 우동사리 왜밀어주는지 스타쉽 개ㅂㅅ
세상이 이상한걸까 너한명이 장애인인걸까... 조현병 환자들도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엔 니 사이비 벌레들 똥꾸녕이나 빨아제끼면서 꼬붕짓이나 하는 하수구 인생보다 내 인생이나 다른 평범한 사람 인생이 훨씬 더 가치 있는 듯 보인다 자살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