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한 CJ는 픎을 데뷔 2년차부터 사실상 파양했고
픎의 상표권을 출원조차 안 해줬음
픎의 상표권을 출원하고 활동할 수 있게 해준 건
CJ 주작의 피해를 이중 삼중으로 당했던 플디
참고로 프듀 항소심 재판부는
투표 순위 안에 들고도 탈락한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확실히 하라며 피해자 명단을 밝혔지만
아학 항소심 재판부는
투표 순위 안에 들고도 탈락한 피해자의 명단을
따로 밝히지 않았음
재판부 입장에서 픎은(항소심 당시 데뷔 5년차)
CJ로부터 금전적 혜택을 받은 적이 없는 데다
오히려 빚이 쌓여 있어서 수혜자로 볼 수 없었고
구체적 수혜 내역이 없으니
탈락한 학생이 입은 피해가 뭔지, 그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를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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