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womennews.co.kr/news_detail.asp?num=99813#.WD6wGvmLRHW
댓글 쭉 스크롤 하다가 발견함.
보통 서민 교수 같이 외모가 평균에도 못미치는 남자들이 페미니즘 또는 여자들을 대변하는 성향. 일명 `Mr.Nice Guy` 일 확률이 높다. 이 `Mr. Nice Guy` 는 착각하는게 있는데 여자들이 듣기 좋아하는말, 여자들한테 한없이 잘해주고 끊임없이 자기 마음을 구애하면 여자가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거나 좋아해 줄거라고 착각하는 순진한 남자들을 말한다. 주위에서 못생긴 남자들을 보면 다들 이런 성향이 강하다. 일단 여자한테 노예가 되길 자처하면서 여자한테 무한리필 밥을 사주고, 영화를 보여주며, 24시간 그녀의 콜택시가 되어주며, 모세의 기적보다 더 광활한 오픈 지갑이 되어 끊임없는 선물공세를 펼친다. 근데 결국에는 이 못생긴 남자들은 여자에게 소위 어장관리만 당하다 찬밥 신세가 되며 이용가치가 없어졌을 때엔 매몰차게 여자에게 차임을 당하고 만다..
미국에서는 이런 남자들을 Beta Male 또는 Beta Bux 라고 부른다. 요즘들어 굉장히 유행하는 단어인 Alpha Fux / Beta Bux 개념에서 나오는 말인데 이게 뭐냐면 여자들은 보통 외모가 최고조에 이르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까지는 본능적으로 끌리는 잘생기고 키큰 남자들과 연애와 섹스를 즐기다가 자신들의 여자로서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부터는 경제적으로 편승이 가능한 흔히 말하는 연애 경험 없고 외모는 현저히 딸리지만 확실하게 경제적 능력을 갖춘 샛님 남자들을 꼬신다는 말을 꼬집은 말이다. 간단히 말하면 여자들은 젊을 때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다가 꺽이기 시작하는 나이부터는 철저하게 계산적이고 이성적인 머리로 하는 사랑(?) 을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말하는 Bux 는 돈이라는 뜻이다. 이 시기 즈음에, 여자들은 남자를 보는 눈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러고는 서민 교수같은 Beta Bux 에게 달콤하게 속삭인다. 사실 난 당신같은 남자를 여태 기다려왔다면서.. 하지만 그녀를 쫓아다니는 서민교수같은 BetaBux 들은 그녀의 10대후반부터 20대중반까지 쭈욱 있었다. 그런데 왜 그때는 눈길한번 조차 주지 않고 그렇게도 매몰차게 차버리더니, 갑자기 20대 후반 30대가 되니 태도가 그렇게 변하는 걸까..? 정말로 이들이 남자를 보는 눈이 변한걸까? 보는 눈이 변했다기 보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상황이 닥쳐 온 것이 맞을것이다. 하지만 절대 자신들의 가치가 떨어져 차선책을 선택했다고 인정하지는 않는다. 왜냐고? 그들은 영악한 여자라는 동물이니깐..
난 여자를 많이 만나봤다. 순진한 여자도 만나보고, 노는 여자도 만나보고, 귀여운여자도 만나보고 대학교에서 그 잘나가는 Sorority Girl 도 만나봤다. 내가 수많은 여자와 만나보고 느낀 점은, 여자는 서민교수 같은 착해빠진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는 서민교수같이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여자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는 그런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자는 서민교수 같이 못생긴 남자를 정말 경멸하다 싶이 한다. 하지만 이 여자들은 하나같이 서민교수 같은 고수익 연봉을 가진 남자와 연애는 싫지만 결혼은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들을 사랑하지는 않는다. 다만 자신들의 여성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지는 시점부터 서민교수같은 Beta Bux 들은 이 여자들의 타겟이 된다.
안타깝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어리석게도 여자와 남자의 이 시기에 따른 Dynamic 을 전혀 보지 못한다. 아니 보려 하지 않는다. 인정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여자는 이 답답하고도 멍청해 빠진 남자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자신들의 젊음에 따른 여자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있으며, 그걸 이용할 줄 알며, 그걸 속일줄도 알며, 그걸 뻥튀기 할줄도 안다. 특히 서민 교수와 같은 BetaBux 앞에서의 이 여자들의 코스프레는 전도연 뺨치는 연기력의 포텐을 발휘하며, 그 남자들의 눈과 귀를 홀려 버린다.
난 남편이 있는 유부녀를 만나본적도 몇번 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누나에겐 절대 끌리지 않지만 그게 결혼한 여자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남편이 있는 여자를 품는다는 그런 상상속의 페티쉬가 있어서 딱 몇번 해봣다. 그런데 진짜 하나같이 술집에서 나에게 먼저 접근해온 유부녀들은 남편들이 서민교수를 닮았거나 항상 그런 비슷한 느낌이 나는 외모였다.. 소위 말하는 찌질한 외모와 섹스어필이 제로인 몸매. 궁금해서 몇번 물어본적이 있다. 진짜 남편 사랑해서 결혼한거냐고. 돈보고 결혼했단다. 돈 잘벌어와서 데리고 산다고 한다. 진짜 씁쓸한 웃음밖에 못 짓겠더라.. 나랑 만날때는 모텔을 못데리고 가서 안달인 여자들이 벌써 남편한테 섹스를 거절한게 3달째라고 하는순간 진짜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다.. 이게 진짜 과연 여자라는 존재인가..
결혼은 사랑의 종착역이 아니다. 결혼의 유무는 사랑의 척도가 아니다. 서민교수같이 예쁜 여성으로부터 진실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는 남자는 결혼이 사랑의 골인지점이라고 착각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남자들을 볼때 결혼을 했냐 (못?)했냐 로 판단하는 성향이 강하다. 서민교수의 글이나 인터뷰를 보면 항상 미모의(?) 와이프와 결혼한 것에 대하여 굉장한 자부심과 만족감을 느끼는걸로 보여, 와이프의 사진을 찾아본 순간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툭튀어나온 하관과 입술이며 그 찢어진 눈. 도대체 어디가 미인인건지... 신봉선이랑 이국주 얼굴 합친것보다도 못생겼더라. 물론 서민교수에 반하면 뛰어난 외모일수도 잇겠지만, 못생긴 얼굴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또 서교수의 다른 글을 보니 와이프에게 청혼할 때 물한번 안묻히게 해주겠다고 하면서 청혼했다고 한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이며, 얼마나 시작부터 불공평한 결혼인가. 서민 교수는 그의 결혼을 결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난 이건 구걸과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자기의 외모가 한없이 부족함걸 인지한 못생긴 호구남이 여자에게 온갖 미사여구를 갖다 붙히는 구걸행위. 요즘 청년들은 이걸 보빨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결혼이란 상호작용의 관계이며 시작과 현재진행과 끝이 평등함의 교차안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계약과도 같은 것이다. 결혼은 서민교수가 쓴 것처럼 어느 한쪽(여자)이 일방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 시작하고 유지되는 그런 불공정한 거래가 아니다. 집안일이 하기 힘들어서 하는게 결혼이 아니며, 돈을 모으려고 하는것도 아니며,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것도 아니며, 구속안에서의 자유를 만끽하기 위함도 아니며, 섹!스!를 하기 위한건 정말 더더욱 아니다. 행복이란 개인이 스스로한테서 찾아야 하는 가치이지 결혼을 했냐 안했냐의 선택안에서의 오는 부수적인 요소가 아니라는 말이다.
여자는 부잣집 남자한테 시집가는거 아닌이상 결혼해서 사실 덕보는거 없지..어차피 결혼해도 계속 맞벌이 해야하고 집안일은 여전히 와이프 몫이니.
여러번 적었찌만....많이 어리고 예쁜 여자 ( 20살~21살 ) 은 남자의 외모,아우라,태도(?) 등에 흠뻑 빠진다고 ㅋㅋ...한예슬이 고수 바라볼때 그 뻑간 표정보다 한차원 업그레이드지 ...왜냐면 20살 예쁜 애는 청순 백지와도 마찬가지기 때문
일산거지/계속 맞벌이?? 우리나라 기혼여성 경제활동 비율 찾아보고와라ㅋㅋ
글에도 나오지만 상폐년은 걸러라. 애도 제대로 못 생산하는 년들이 가치가 1도 없다. 걍 이혼충 50대 할배랑 쉐도복싱하며 맥도날드할매 예약
집안일 좀 못하는여자가 받는 비난 <<<< 돈좀 못벌어오는 남자가받는비난 - dc App
여자가 충분한 재력 있으면 결혼 안하는게 훨씬 편하지. 시댁일에 가사노동 스트레스 없으니.
성욕과 출산을 매개로 남자의 사랑과 관심,책임감,경제력,사회적 지위와 명예,보호 등 훨씬 많은 걸 구걸해. 그로써 누가 더 잘난 남자를 만났느냐로 여자집단에서의 자존심을 세우고 본인 인생의 가치를 결정하는게 계집들이야 그렇다고 출산과 성욕이란게 결국 하나의 생명체로서 자신들에게도 본질적 욕구인데 일방적 시혜인냥 착각하거나 가식떨고 설치는 년들은 뇌가 없는거
남자의 신체구조상 발생하는 관계초기의 흥분과 관계 지속 후 생기는 도의적 책임감 덕에 지들의 일신과 자존심을 챙겨주면 곱게 복종하던가 무르던가 할 것이지 적당히 봐주니까 주제모르고 설치기는ㅋㅋ 40대 억대연봉 골드미스여봐라 애초에 관심과 비교를 먹고사는 여자들 사이에서 평범한 월급쟁이 남편만나 애낳고 사는 여자들한테 속으로 동정만 살 뿐이고
ㅋㅋㅋ 니 말의 모순인게 그렇게 결혼이라는게 여자한테 절대적으로 소중한거라면 여자 자의로 이혼하는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거임? 결혼생활 유지 못하겠다고.
여자들 입장에서 부러움 사는 결혼은 오직 자상하고 성격좋고 돈 많은 부자남자랑 결혼하는 경우 외엔 없지. 성격 포악하고 돈 없는 남자 거기에다 남자 나이 많거나 이혼남이면 오히려 여자들 사이에서 비웃음+왕따당함.